I had a trip to New York and Shanghai, 25th September~10th Octover. This blog is the record of a trip on last autumn. I can not forget those days till I die.

19th September 20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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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ankee Stadium. 1006 2011.

사실 양키 스타디움을 가려한 건 아니었음. 작년 뉴욕에 도착하자 마자 공연 정보를 검색했을 때 난데 없이 라디오헤드의 공연이 있다는 소식을 알고는 부리나케 티켓 오픈 시간을 기다려 티켓마스터에 접속했으나 예매 실패하면서 혹시 양키스 경기가 있나 해서 알아봤더니 디비전 시리즈 마지막 게임 표가 있는게 아닌가. 고래서 가장 싼 티켓을 예매.. 젤 싼게 우리돈으로 4만원 넘음… 여튼 다행히도 마지막 게임까지 얘네가 가줘서 뉴욕을 떠나기 전날 밤 양키 스타디움을 방문할 수 있었다는. 얘네는 응원 구호 하나뿐. 렛츠고 양키스~~!!!! 그리고, 미국 패스트푸드의 실체를 확실히 알수 있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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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morrison2jtravelnote2011 posted this